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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오휴머스, 여주 용오름농장과 파트너쉽 계약
글 쓴 이 관리자
등록일시 : 2013-03-29 08:39 / 조회 : 1,8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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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오휴머스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(주)이쓰리플랜비는 지난 3월 6일 경기도 소재 용오름농장(대표 : 정해일)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
여주 용오름 농장(http://ssaksoo.co.kr/farm/now.php)은 온실 2,500여평과 노지 1,000여평, 그리고 해외에 3,000여평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화훼전문농장이며, 이 농장의 정해일 대표는 한국화훼농업협동조합의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잘 알려진 곳이다.

특히 정해일대표는 블루베리 품종 중 'Pink lemonade blueberry'와 'Top hat blueberry' 두 품종을 국내에서는 드물게 조직배양에 성공했으며, 이를 대량 재배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 경쟁력 있는 수출판로를 개척하고 있는 중이다.

(주)이쓰리플랜비와 용오름농장은 지오휴머스의 제품 중 'Geohumus Professional'를 'Pink lemonade blueberry'와 'Top hat blueberry' 대량재배에 사용하기로 합의하고 이 날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.양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, 향후 여주 용오름농장의 전체 품종으로의 확대는 물론 국내 화훼산업에 지오휴머스가 공헌할 수 있도록 확산하는 데 지혜와 노력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.

(주)이쓰리플랜비의 기술책임자인 Dr. Zinmeister는 "블루베리 품종이야말로 지오휴머스의 사용이 절실히 필요한 종"이라고 강조하고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. "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배수가 원활한 사질토양에 적합하고 또한 많은 양의 관수를 필요로 할 뿐 아니라 건조 스트레스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솔루션은 지오휴머스가 가장 적합하다"고 밝혔다.

2013년 3월 29일.